생태그림 동아리 ‘달개비'와 함께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입니다.
50+ 세대가 본인의 그림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, 판매까지 해보는
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.
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기분이 근사해져요.
“지나가던 길에 벽돌 틈, 풀 숲 사이 작은 꽃들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만 남기다
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무척 근사한 기분이 들더라구요.
그림 그리는 걸 즐기다보니 점점 그림 실력이 좋아지고, 나의 또 다른 재능을 찾은 것은 아닐까? 설레기도 합니다.
우리 딸이 자꾸 그림 예쁘다고 격려해줘요.
누구 엄마가 아닌 한 사람이자, 여자로서 멋지다고, 응원한다고”